인종과 종교, 연령과 성별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는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는 한가족입니다.
지난날의 개인과 가족에 있었던 모든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인 곳입니다.
녹색은 변하지 않는 진리와 푸르름을 상징
오렌지색은 따뜻한 가슴을 상징
비둘기는 내면의 평화와 가족과 사회의 평화를 상징합니다.
누구나 찾아와서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하고 쉬어갈 수 있는 치유의 시간과 장소를 삶속에서 만날 수 있는 따뜻하고 평안한 마음의 쉼터를 의미합니다.
누구나 찾아와서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하고 쉬어갈 수 있는 치유의 시간과 장소를
삶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따뜻하고 평안한 마음의 쉼터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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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3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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